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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11, 2021

[이진수의 ‘특허포차’] ㉝ 증언의 가치(중)… 다양한 증명 ‘방법과 수단’

우리나라 특허심판에서 당사자는 자신이 주장하는 사실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증명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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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의 서면은 핵심 쟁점에 대한 주장을 요약하고, 구구절절한 내용은 전문가 선언서를 증거로 인용해 작성하는 방식을 사용하곤 한다. 효율적인 역할분담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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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소송사건에서 감정증인(Expert Witnesses)은 크게 세가지 전문가 증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기술전문가 (Technical Expert)이고, 둘째는 특허법 전문가 (Patent Law Expert)이고, 셋째는 손해산정전문가(Damages Exper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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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4, 2020

[이진수의 ‘특허포차’] ① 이제는 사람을 밀어내는 ‘자율자동차’

Q: 주차장에 차를 빼려고 하는 데 보도에 사람들이 계속 지나다닌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선택 1)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을 때까지 마냥 기다린다.

선택 2) 차를 조금씩 전진시켜 공간을 마련하면서 빠져나간다.

Q: 그럼 “자율(주행)자동차”는 어떻게 할까요?

자율자동차는 지나다니는 행인이 전혀 없을 때까지 기다릴까요?

사람들이 ‘인도를 비키게 하는 제어 방법‘ 특허… 일본 파나소닉

2016년 일본 파나소닉의 발명가 토쿠히로씨와 야마네씨, 그리고 후쿠모토씨 등 세명의 연구원은 사람이 지나가는 밀도를 지켜보다가 사람이 적었다가 많아지려는 시점에 차량을 50cm 정도 살짝 전진시키거나 하이빔을 켜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인도를 비키게 하는 제어 방법을 발명했습니다. 그렇게 프로그래밍하겠다는 거죠.

이 발명은 2016년에 일본에 먼저 출원되어 등록되었고(일본 등록 JP 6650596) PCT 국제출원을 거쳐 2018년 미국에 진입하여 2020년 11월에 등록(미국 US 10836392)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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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포차 1 읽기 : ① 이제는 사람을 밀어내는 ‘자율자동차’


Does AI determine the outcome of patent lawsuits? Visualization strategies for patent attorneys (AI가 특허 소송의 승패를 가른다? 변리사를 위한 시각화 전략)

  변리사님, 아직도 특허 도면 수정 때문에 밤새시나요? Patent Attorneys, still pulling all-nighters over drawing modifications? 특허 문서만으로 복잡한 기술을 설명하는 데 한계를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