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 V2에서 R1까지, 실용적 AI 혁신의 여정 DeepSeek은 V2에서 V3, R1-0을 거쳐 R1 개발에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도전과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지난해 말 V3가 발표될 당시만 해도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고,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1월 R1이 발표되면서 AI 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에서 DeepSeek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DeepSeek의 기술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 단순한 성능 개선을 넘어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한 접근 방식이 돋보입니다. V3 기술 보고서와 R1 발표 논문을 읽다 보면, 기존 연구들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최적화를 수행하며, 실제 AI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정교하게 발전시켜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DeepSeek: The Journey from V2 to R1, A Practical AI InnovationDeepSeek has undergone numerous challenges and transformations, from V2 to V3, R1-0, and ultimately, the successful development of R1. Many were skeptical when V3 was announced late last year, believing there was still a long way to go. However, with the release of R1 in January this year, interest in DeepSeek surged across the AI industry and various other sectors. Examining DeepSeek’s technological advancements from V2 to V3, and then from R1-0 to R1, provides insight into their research trajectory and development philosophy. Reading the V3 technical report and the R1 announcement paper, it becomes evident that their focus is not merely on improving raw performance but on developing a highly practical and effective approach to real-world AI applications. DeepSeek을 둘러싼 평가와 현실 DeepSeek의 기술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 "시장 기술 대비 월등한 성능을 보이는 것도 아니다"라는 평가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DeepSeek이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선 방식은 매우 실용적이며, AI 연구에서 중요한 발전을 이루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논문과 소스코드를 보면, DeepSeek의 접근 방식은 단순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
"별것 아닌 것 같은데?"라는 안도감 ·
"이 아이디어를 이렇게 적용하면 효과가 있나?"라는 의구심 하지만, 실제로 오픈소스를 분석해 보면 그러한 안도감과 의구심은 곧 경외감으로 바뀝니다. Evaluations and the Reality of DeepSeekThere are still claims that "DeepSeek hasn’t introduced a new paradigm of AI" or that "its performance is only comparable to existing technologies, not significantly superior." However, it’s crucial to recognize that DeepSeek has climbed onto the shoulders of giants in an exceptionally practical way, achieving remarkable progress in AI research. At first glance, DeepSeek's ideas might seem simple when looking at their papers and source code:
I felt the same way. However, upon analyzing and running their open-source implementation, that initial reassurance and skepticism quickly turned into admiration. 단순하지만 강력한 구현 방식 DeepSeek이 공개한 코드는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게 구현되었습니다. ·
복잡한 이론은 기존 연구를 활용하면서도, Hugging Face 모듈을 적극적으로 활용. ·
논문에서 다루지 않았지만, 실용적인 최적화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더욱 효과적인 모델을 구축. 이러한 점들을 보면, AI 연구에서 "자금이 부족해서 할 수 없다", "전폭적인 지원이 부족하다", "인재가 없다"는 변명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Simple Yet Powerful ImplementationDeepSeek’s open-source code is astonishingly simple and efficient.
Considering this, excuses like "lack of funding," "insufficient support," or "shortage of talent" may no longer hold as barriers to AI research. DeepSeek의 연구를 정리하며 구슬도 꿰어야 보물이 됩니다. DeepSeek은 이론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연결하여, 실제 AI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그 구슬을 꿰어냈습니다. 이번에 V3와 R1의 문서를 정독하고, 보다 상세하게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저 역시 공부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비워 정리했고, 이를 공유합니다. DeepSeek의 기술 발전 과정과 핵심 아이디어들을 함께 탐구해 보시죠. Reflections on DeepSeek’s ResearchAs the saying goes, "A pearl must be strung to become a treasure." After carefully reading through the V3 and R1 documentation, I have organized and detailed my findings. I, too, took the time to study and compile this over the weekend, and now I share it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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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February 2, 2025
DeepSeek model V3와 R1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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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님, 아직도 특허 도면 수정 때문에 밤새시나요? Patent Attorneys, still pulling all-nighters over drawing modifications? 특허 문서만으로 복잡한 기술을 설명하는 데 한계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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